1층 로비의 식당에서 간단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했다.
조식은 나쁘지는 않지만, 호텔 조식으로서는 화려하지도 않은 조식이었다. 이전에 이 호텔에서 투숙한 적은 없었지만, 저녁식사는 여러 차례 했던 터였는데, 저녁과 조식 메뉴가 거의 비슷하게 구성된 느낌이었으며, 무난한 수준이었다. 국내 다른 4성급 호텔들의 조식 메뉴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느껴졌다.
체크아웃은 별다른 과정 없이 한두 마디로 완료되었다.
전반적으로, 이 호텔에서의 숙박 경험은 좋은 편이었고, 쾌적했다.